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괴산 사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, 추석맞이 도로변 환경정비 나서

  • 웹출고시간2017.09.24 14:06:34
  • 최종수정2017.09.24 14:06:34

괴산 사리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주요 도로변 갓길 풀베기 환경정비활동을 벌였다.

ⓒ 괴산군
[충북일보=괴산] 괴산군 사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1일 추석맞이 주요 도로변 갓길 풀베기와 환경정비에 나섰다.

추석 전 깨끗한 사리면을 가꾸기 위해 진행된 이번 환경정비는 주요 도로변과 마을진입로 등을 중심으로 실시됐으며 사리면사무소 직원을 비롯해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도 이어졌다.

오는 26일에는 국토대청결의 날을 맞아 사리면 각 기관·단체 회원 및 주민들이 모두 참여해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을 대대적으로 정비하는데 힘을 모을 예정이다.

신동규 사리면장은 "추석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향 풍경을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"며, "추석명절 기간에 귀성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"고 말했다.

괴산 / 엄재천기자 jc0027@naver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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